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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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타에 github flow 적용하기

도입배경 위젯 기능을 개발 중 master 브랜치에서 작업하다가 날려먹기도 하고 기능개발을 위한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하다가 삭제한 적도 있다. master 브랜치에서만 작업하는 것은 현재 배포되고 있는 버전에 개발을 하기 때문에 불편,불안했고 새로운 기능을 만들다가 취소하거나, 만드는 중에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 새로운 브랜치를 만들어서 개발하는 것에 비해 불편했다.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하는게 확실히 편하구나 느껴서 Git branch 전략들을 찾아보고 앱에 적용해보았다. 또한 추후 협업을 위한 연습과정이라는 점도 있다. github flow를 선택한 이유 유명한 git branch 전략으로는 , , , 등이 있다. 자세한 설명은 워낙 좋은 글이 많으니 간단한 특성과 선택한 / 선택하지 않은 이유로 설명하려 한다. gitflow 처음에는 gitflow 전략을 사용하려고 했다. gitflow는 위 사진으로 쉽게 설명이 되는데 항상 유지하는 master, develop…

August 27, 2022
프로젝트
Git
github actions(workflow) secrets 사용법

gatsby 블로그를 만드는데 아래 코드의 ${{ secrets.ACCESS_TOKEN }} 때문에 자동 배포가 안됐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1.access token 생성하기 깃허브 페이지에서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 클릭 -> -> -> 에 들어간다 원래 키가 있다면, 그 키 값을 이용하면 된다. 키가 없다면 을 통해 새로운 토큰을 만들어주면 된다. token 이름, 만료일자, scope 를 설정해준다. scope는 repo만 체크해줘도 위 코드는 잘 작동한다. 2.레퍼지토리의 secrets에 추가하기 적용을 원하는 레퍼지토리의 -> -> 을 클릭한다. 위 코드에서는 access-token이 ACCESS_TOKEN 이라는 이름으로 필요하니 그에 맞춰서 에 써준다. 에는 아까 발급받았던 토큰의 값을 써주고 을 누른다.

November 22, 2021
Git
스테이징(git add) 안했을 때 지워지거나 수정된 파일 되돌리는 법

Git의 주요 명령어는 add, commit, push 다. 우리가 작업하는 공간은 워킹트리다(working tree) 명령어는 추적되고 있지 않은 파일을 추적하거나 추적되고 있는 파일 중 변경된 파일을 스테이징한다. 커밋할 것을 정하는 것인데 워킹트리에서 스테이지로 임시로 올려준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명령어는 스테이징된 파일들을 기록해서 남기는 것이다. 임시 저장된 파일을 임시가 아닌 진짜로 기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를 하지 않은(스테이징하지 않은) 수정되거나 삭제된 파일의 git 상태를 조회해보면 () 아래와 같이 나올 것이다. 쉘에 답이 나온다. 워킹 디렉토리에서 변경된 것을 버리려면 checkout을 해주면 된다. 워킹 디렉토리에 있다는 것 == 스테이징되지 않은 파일이기 때문에 을 통해서 지워진 파일을 복구하거나 원 상태로 돌릴 수 있다. 쓸 일이 그렇게 많거나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분명 누군가는 찾을 내용이기 때문에 올린다. 특히 파일을 실수로 지웠을 때 유용…

April 15, 2020
Git